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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원구성 끝내 실패…구청장, "의회 사망" 비판
대덕구의회는 21일 제295회 본회의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의장으로 단독 등록한 서미경(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나 찬성 4표, 무표 4표로 부결됐다.
www.newsis.com ·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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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넘게 의장 못 뽑은 대전 대덕구의회, 또 실패
후보 등록에는 더불어민주당 서미경 의원 1명만 참여했으며, 재적의원 8명 모두가 이날 투표에 참여했다.
1차 투표 결과는 서미경 의원 찬성 4표, 무효 4표. 앞서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된 첫 원구성 과정에서도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두 차례 본회의가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했고, 이후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미경 의원을 단독 후보로
www.ohmynews.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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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째 의장도 못 뽑은 대덕구의회 또 실패, 여야 모두 "사죄"
대덕구의회는 19일 오전 전반기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열고 의장 선거를 실시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서미경 의원이 당선에 필요한 과반의 표를 얻지 못하면서 의장 선출이 국민의힘이 4대 4 동수인 상황에서 양당이 전반기 의장직을 놓고 맞서면서 앞선 본회의에서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거나, 의원 전원이 참석한 투표에서도 서미경
www.ohmy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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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대덕구위원회 "2년마다 반복되는 원구성 파행, 제도로 막아야"
지난 10일에도 제294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 선출에 나섰지만, 단독 후보로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서미경 의원이 1·2차 투표 모두 찬성 4표, 무효 4표에 그쳐 과반 득표에 실패하면서
www.ohmynews.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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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또 '식물 의회'로…원 구성 거듭 실패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석씩 차지한 동수 구도 속에 구의장 후보로 단독 등록한 민주당 서미경 구의원은 이날 1·2차 투표 모두 찬성 4표, 무효 4표에 그쳐 과반 득표에 이르지
www.nocutnews.co.kr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