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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최고형 내려달라”…장윤기 엄벌 탄원 10만명 육박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장윤기의 선고 공판을 앞두고 시민 10만여 명이 재판부를 향해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했다.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28일 전남광주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단체는 지난 8월 4차 공판 직전 재판부에 제출한 탄원을 포함해 총 9만9342명이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오프라인 종이 서명
-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장윤기 엄벌 탄원 10만명 육박 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28일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오프라인 종이 서명 7181명을 비롯해 청원24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서명 9만2161명이다.
- '장윤기 법정 최고형 촉구' 온라인 서명 4만7천 명 넘어 장윤기 엄벌 촉구 온라인 서명 포스터['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 제공]['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 제공]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는 내용의 '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유가족이 지난달 20일 올린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 촉구' 온라인 서명에 어제(10일) 기준 4만 7,268명이 참여했습니다.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촉구… 온라인 서명 4만7000명 돌파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일명 ‘장윤기 사건’의 피고인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는 대국민 온라인 서명 운동에 4만7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동의하며 엄벌을 강력히 촉구했다. 1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와 피해자 유가족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달 20일 시작한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엄벌탄원서’ 온라인 서명에 전날 기준 총 4만726
- A중, '화장실 불법 촬영' 늑장 대응 논란...학부모들 "엄정 조치" 탄원 이 학교 학부모를 비롯하여 지역 주민과 학생 등 서명 동참 인원은 554명이었다. 지난 13일 서명을 시작한 뒤 4일 만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