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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종전합의 임박"...이란 외무 장관 "그 어느 때보다 근접" 서명 시기는 이르면 주말이나 다음주 월요일이 점쳐졌다. 이를 이행하면 이란에 대한 동결 자산 해제, 금융 제재 완화도 포함됐다.
- 美·이란 종전안 얼개 드러났지만…해석 제각각 '험로' 예고 여기다 대이란 제재와 이와 맞물린 이란 동결자금 해제 문제에 대해서도 이란 언론은 MOU 서명 직후 수십억 달러 규모의 동결 자금이 우선 해제되고 나머지 자산 역시 협상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미국 주요 언론들은 이러한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양측의 MOU 서명 이후가 오히려 더 어려운 단계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또 국제사회에서 반가운 소식은 합의 서명 후 30일 이내에 호르무즈 봉쇄 이전 수준으로 해운 활동을 회복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갔고요. 이번 MOU 서명 즉시 동결 자산의 일부를 해제할 거다라는 보도도 나온 바가 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