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덕수
인물서덕수(徐德修, 1694년 - 1722년)는 조선 후기의 정치인으로, 영조의 정비 정성왕후 서씨의 조카이자, 그의 오빠 서명백의 아들이다. 자는 사민(士敏)이고 본관은 대구이다. 왕세제로 있던 연잉군을 추대하려다가 실패하였다. 1722년(경종 2) 목호룡의 고변 당시 이기지 등과 독약을 사용하여 경종을 독살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투옥, 의금부에 국문되었다. 그는 사형 여론이 나왔지만 우의정 최석항(崔錫恒)이 빈궁의 친정 적장손이라는 이유로 사형에서 한등급 감해 정배하게 하고, 연좌하지 말 것을 경종에게 상주하여 성사시켰다.
- 직업
- 정치인
- 출생일
- 1694년
- 출생지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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