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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에 의대 교수 어떻게 데려올까…‘서남대 전철’ 피하려면 학교와 병원을 짓더라도 학생을 가르칠 사람과 다양한 진료 경험을 쌓을 여건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2017년 당시 서남대 건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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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전북 남원 설립…의료 기반 확보 과제
[앵커] 지난 주 확정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유치는 전북이 서남대 폐교 이후 8년을 기다려 온 숙원 사업인데요. 2030년 첫 교육 개시를 앞두고 남원의료원 확대와 정주 여건 마련 등 지난 2018년 서남대 폐교 이후 지역 의료 인프라 기반이 무너지고 이로 인한 의료 공백...
- "학비 공짜, 대신 15년 의무 복무"…폐교 터에 세워지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필수의료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북 남원시에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을 설립하기로 확정했습니다.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은 오늘(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현안 브리핑에서 남원 서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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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남원에 설립 확정…100명 정원으로 2030년 교육 시작
이에 따라 2018년 서남대 폐교 직후 정부가 이 학교 의대 정원(49명)을 활용한 ‘공공의료대학’을 설립하기로 한 지 8년여 만에 국립의전
-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종합) 정부는 서남대 의대 폐교 이후 지역필수의료 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공백 방지 등을 위해 2018년 4월에 국립중
- 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 추진 정부는 서남대 의대 폐교 이후 지역필수의료 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공백 방지 등을 위해 2018년 4월에 국립중앙의료원과 연계한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을 전북 남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