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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공직 접고 상추 농사... "다들 말렸지만 지금이 더 행복해요"
백 대표는 충남도청
서기관이란
직급으로 33년 공직 생활을 마치면서 농부가 됐다.
www.ohmynews.com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