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범
인물서광범(徐光範, 1859년 11월 8일~1897년 7월 17일)은 조선 말기의 문신, 정치가이며 개화파 사상가이다. 본관은 대구이며, 자는 서구(敍九), 아호는 위산(緯山)이며, 시호는 익헌(翼獻)이다. 미국식 이름은 케네스 서(Kenneth Suh)이다. 증조부는 의정부영의정을 지낸 서용보(徐龍輔)이다. 일찍이 박규수(朴珪壽), 오경석(吳慶錫), 유홍기(劉鴻基) 등의 영향을 받아 일본, 미국, 유럽 등 선진 문물을 접하고 근대화사상을 품게 되었다.
- 출생지
- 조선 평안도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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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 “농업인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필요”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업무보고로 제12대 전반기 첫 상임위 활동 본격 시작 및 소관 부서·기관 주요 업무보고 청취 농수산생명과학국,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평택항만공사 주요 현안 점검 (팝콘뉴스 = 김주홍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사진, 위원장 서광범 먼저 서광범 위원장과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는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과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이 선출됐다.
- 여주 안전의 미래, 도의원과 머리 맞댔다… 여주소방서 정책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에는 서광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과 유필선 기획재정위원을 비롯해 김영복 여주소방서장, 각 과장 및 팀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총 18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한
- 김옥균, 서재필 등 갑신정변 주역들의 가족들이 겪은 처참한 최후 갑신정변이 실패로 돌아간 뒤, 정변의 주역인 김옥균, 홍영식, 박영교, 박영효, 서광범, 서재필 등의 가족들은 모두 연좌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 (조선의 근대화 3) 개화파들의 눈을 띄워준 이동인 스님 이야기(3) 그런데 한양 도성 밖 봉원사는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서재필 등 비주류 양반자식 관료들이 암암리에 모여 조선의 개화를 꿈꾸는 비밀아지트(?)였다.
- 의친왕 이강 대한제국 시기 왕으로 책봉이 되었고, 어려서부터 대사로 책봉되어 유럽과 일본에서 신문물을 경험하셨고, 법모 명성황후의 살해 사건 이후, 10년간 미국유학 중 김규식, 안창호, 하란사, 서광범
- 우리가 잘 모르는 진짜 우리 역사 이야기 2(비운의 혁명가 김옥균) 엇갈리는 정치가도 없는 듯하다 칼루이스가 4관왕을 힙쓸던 LA올림픽이 있기 딱 100년전, 쇠락해가던 조선 땅에서는 젊은 정치인 서너명이 혁명을 일으켰다 1884,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 갑신정변 실패 후 미국으로 망명한 개화파들을 인터뷰한 기사 청나라군의 개입으로 갑신정변이 3일 천하로 끝나자 정변을 주도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서재필 등 개화파의 주요 인사들은 일본으로의 망명길에 올랐다. 결국 이러한 난국을 타파하기 위해 박영효, 서광범, 서재필은 미국망명을 결심하고 붓글씨를 써서 판 돈 90원을 여비로 하여.......
- 현재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구한말 개화파들의 희귀 사진들 현재 한국에서는 갑신정변의 영향으로 "개화파"라고 하면 흔히 김옥균, 서광범, 홍영식 등을 떠올리는데 이들 역시 개화파가 맞긴 하지만 정확히는 "급진 개화파" 계열에 속했던 인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