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정
인물서거정(徐居正, 1420년~1488년)은 조선 문종, 세조, 성종 때의 문신이며 학자이다. 본관은 대구, 자는 강중(剛中), 초자는 자원(子元), 호는 사가정(四佳亭) 혹은 정정(亭亭)이며,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의 여섯 임금을 섬겼다.
- 출생일
- 14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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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농서 속의 작물밥상] 오이, 밥상 위의 여름 진객 섞여 있네(紅豆花交白豆花)/ 바람이 늦여름 채소를 지킨다고 토란잎 펄럭이고(風護晩蔬翻芋葉)/ 비 맞은 햇약초 살찌고 생강의 싹 더 자라네(雨肥新藥長薑芽)…”1) 조선 전기의 문장가 서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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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서 속의 작물밥상] 오이, 밥상 위의 여름 진객
섞여 있네(紅豆花交白豆花)/ 바람이 늦여름 채소를 지킨다고 토란잎 펄럭이고(風護晩蔬翻芋葉)/ 비 맞은 햇약초 살찌고 생강의 싹 더 자라네(雨肥新藥長薑芽)…”1) 조선 전기의 문장가 서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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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힐링여행, 영주 소백산국립공원 희방계곡, 희방폭포 & 희방사 조선시대의 학자 서거정 선생이 '하늘이 내려주신 꿈속에서 노니는 듯하다'고 극찬했을 만큼, 우렁찬 폭포 소리와 빼어난 비경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합니다.
- "차 한 잔의 멈춤이 깊은 사유를 만든다"… 안심사 서안 일연 스님, 차명상의 가치 전해 조선 초기 학자 서거정(1420~1488)의 『제좌청기』와 성현(1439~1504)의 『용재총화』에 따르면, 고려시대에는 중요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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