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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2심서 ‘무기징역→35년’ 감형
1심과 같은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됐다.해든이의 친모는 지난해 10월 22일 오전 11시 43분경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폭행하고, 욕조에 눕힌 뒤 샤워기로
- 이 녀석, 우리 집 베란다가 마음에 들었나 보다 거의 이틀에 한 번 정도 샤워기로 잎과 화분에 물을 뿌려준다.
- '날개 달린 쥐' 품는 북미 여성들, 그에 열광하는 소셜 미디어 그는 비둘기를 한 팔에 안고 함께 일출을 보러나가고, 샤워기로 목욕도 시켜주고, 필라테스 수업에도 함께 데려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