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7세
인물샤를 7세(1403년 2월 22일 ~ 1461년 7월 22일, 재위: 1422년 ~ 1461년)는 백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프랑스 발루아 왕가의 5번째 왕이다. 잔다르크의 도움과 유럽 최초로 양성한 상비군을 바탕으로 잉글랜드를 물리칠 수 있었다. 전후복구 사업과 더불어 귀족세력을 누르고 왕권강화와 중앙집권 확립을 위해 노력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초년에 왕세자(도팽)로서 입지가 불안했고 전세 역시 불리했으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성공했다. 잔다르크와의 갈등속에 적에게 생포된 잔다르크의 처리에 미온적인 태로를 취했으나 그녀의 사후에 명예회복 사업을 펼쳤다.
- 출생일
- 1403년 2월 22일
- 출생지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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