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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급 공채 신임 사무관 313명, 14일부터 부처 근무 시작 이들은 내년 5월 정규 임용될 예정이다. 특히 신임 사무관들의 공직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공직 선배 토크 콘서트' 및 '고위 공무원 멘토링'을 진행해 현직 공무원 선배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했다.
- 아파트 공용공간 민원 지속 증가… ‘흡연 흔적’ 갈등 가장 커 아파트 복도와 주차장 등 공동주택 공용공간에서 발생하는 생활·환경 민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공동주택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발표한 ‘아파트리포트 지난 5월 접수된 생활·환경 민원은 전체 민원의 약 14%를 차지했다.
- 자해 학생, 학교는 20일 출석정지? 위기관리 '나몰라라' 학생에게 출석 정지 처분을 하면서 무작정 징계 위주의 대응으로 일관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30일 CBS노컷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기 안산시 A중학교에 재학 중인 B양은 지난 5월 올해 3월부터 시행된 초중등 교육법 제18조의5는 '정서 행동 위기 학생에 대한 학교의 지원 절차'에 대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학교의 대응 방식도 도마에 올랐다.
- 우리 마을에 청년이 왔다 이동 차량 지원, 반찬 배달, 농사일 돕기 등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하자 어르신들은 "청년들이 시골에 어떻게 왔대. 지난 5월 초 각자 다른 삶의 경력을 가진 네 명의 청년이 청산면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