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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감협 "정당한 생활지도 아동학대서 제외"…불송치 제도 도입 촉구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가 아동학대 신고 대상이 되지 않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감협은 이날 전북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제108회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 교총 "교사 생활지도 정서학대 무죄 취지 대법 판결 환영…아동학대법 개정해야"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대법원이 초등학교 담임교사의 생활지도 관련 아동복지법 위반 사건에서 원심의 유죄 부분을 파기환송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교총은 이번 판결이 교사의 생활지도 과정에서 일부 부적절한 표현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정서적 아동학대로 단정해 온 판단 흐름에 제동을 건 의미 있는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 "수업 방해하면 출석정지"…현직 교사, 참교육법 청원 현직 중학교 교사가 교사의 생활지도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이른바 ‘참교육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올려 관심이 모이고 있다.최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교권 보호와 생활지도 권한 강화를 골자로 한 ‘참교육법’ 제정 청원이 올라왔다.
- “충북 ‘짝꿍도우미’로 교육 틈새 메워요” 도교육청에 따르면 짝꿍도우미 사업은 학습자료 준비, 생활지도, 급식지도 등 교사들 손이 미처 닿지 못하는 교실 안팎의 틈
- “학교 스마트폰 관리 효과 없다” 43%… 대구 교사들 “법적 규제 필요” 교사 10명 중 8명은 스마트기기가 수업 운영과 생활지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호소했다. 8일 대구교사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교사 278명을
- 영종구, 7월 출범 홈페이지 오픈 행정서비스 한눈에 생활지도, 맞춤
- [에듀플러스]'참교육' 드라마가 쏘아 올린 공…교권보호국 현실화 논의에 교원단체 “실질 제도 개선이 먼저”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국을 설치하고 △법률 지원 △생활지도 △민원 대응 △긴급 지원 등의 기능을 총괄하겠다는 구상이다.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첫 일정 신검단초서 과밀학급 점검 시교육청은 과밀학급이 학습 여건, 급식, 생활지도 등 학교 운영 전반과 관련된
- 경기도교육감 인수위,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토론회 개최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제안한 교육활동보호국 신설과 교권 회복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안 당선인은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국을 설치해 법률 지원과 생활지도
- 교사 67% “학생의 조롱-혐오표현 경험” 온라인에 퍼진 부적절한 표현들을 학생들이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있어 학생 생활지도 강화와 청소년의 과도한 SNS 사용 규제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사 67% “학생들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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