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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3440원…월 280만8960원 '생활임금 제도'는 최저임금의 한계를 보완하고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주거·교육·문화 등 기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생활임금 결정에 따른 적용 대상은 특별시와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민간위탁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등이다. 지방공무원법
-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2729원 이는 올해 생활임금(1만2275원) 보다 454원(3.7%) 인상된 것이다. 시는 생활임금 민간 확산을 위해 내년부터 시의 공사·용역 수행업체에 소속돼 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2027년 생활임금은 내년 1월1일부터 적용되며
- 민주노총 부산본부 "생활임금 시급 1만5200원으로" 1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2027년 적용 부산시 생활임금 요구안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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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내년 생활임금 5.2% 인상…시급 1만 2,757원
구는 지난 7일 '마포구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역 경제 상황과 구 재정 여건, 서울시 및 다른 자치구 생활임금 수준 등을 검토해 내년도 생활임금...
- 경상북도, 내년도 생활임금 1만 2497원 확정 경북도는 지난 14일 '경상북도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고물가로 커진 가계 지출 부담을 덜고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7년도 생활임금 수준과 적용 대상 범위를 심의· 이번에 확정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2497원을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261만 1873원으로 올해 월 환산액(251만 8241원)보다 9만 36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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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년 생활임금 1만1천890원…3.7% 인상
(포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포천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천890원으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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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부산시당 "생활임금 인상·지자체별 격차 해소해야"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진보당 부산시당은 오는 10월 초로 예정된 내년도 부산시 생활임금 결정을 앞두고 생활임금의 대폭 인상과 지방자...
- 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1만2630원…자치구 동일 적용 시 구별로 달랐던 생활임금 수준을 맞추면서 적용 대상 근로자 약 1800명이 같은 기준의 임금을 받게 된다.
-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서 내년 생활임금 1만2060원 결정 본회의'를 열고 2027년도 평택시 생활임금을 시급 1만2060원으로 결정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2027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사업 계획 ▲2027년 평택시 생활임금
- 인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630원 확정 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930원 많아 시 산하·위탁기관 노동자에 적용 인천시가 내년도 시간당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5.1% 인상된 1만2630원으로 확정했다. 생활임금은 인천시와 시 산하 공사·공단·출자·출연·사무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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