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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미 WMD대응회의 반발…"중대 안보도전"
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에 입장문을 통해 "이는 조선반도 유사시 우리 국가에 대한 핵 및 생화학무기 사용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행을 위한 실전 준비를 가속화하려는 노골적인 또 한미 '을지 자유의 훈련'에서 핵과 생화학무기 훈련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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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에 93억 상당 의료장비 지원 추진… 정작 北 반응은 미확인
야권에서 “생화학무기 생산 등에 전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반응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대식 국민의힘
- 북한에 '퍼줬다'는 말이 놓치는 기록 강동군에 북한 군수공업을 관장하는 제2경제위원회가 있다는 점을 들어, 일부 장비가 생화학무기 개발·생산에 전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