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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도 안전도 엉망…생존자들 '2차 재난' 직면
[앵커] 네팔과 티베트 접경을 휩쓴 대홍수가 발생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은 이번 홍수 사태로 8만 4천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는데요. 일부 지역은 오염된 식수와 열악한 위생환경으로 감염병 유행 우려까지 커지고 있습니다.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네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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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기적'의 생존자들…"새 삶을 얻은 건 축복"
[앵커] 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이 가까웠던 지난 주말, 생존자 4명이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생존자들의 목소리도 속속 전해지고 있는데요. "새 삶은 얻은 건 축복"이라고 말하는 이들의 소식을 신새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대홍수 발생 열흘 만에 우리 구호대의
- 집라인에 위태롭게 매달린 생존자들…"터널에 생존자 있을 가능성 커" 【 앵커멘트 】 네팔 대홍수 사고현장인 누와콧 지역은 도로가 붕괴되면서 생존자들이 임시로 설치한 집라인으로 위태롭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집라인은 식품과 의료품을 받을 수 있는 사실상 생명줄이기도 합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주민들이 겨우 2명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
- "문틀 잡고 버텼다"…생존자들 "살면서 가장 끔찍" [앵커] 규모 7 이상의 연쇄 지진의 위력은 그야말로 재앙같았습니다. 지진의 순간은 1분도 채 안 됐지만, 생존자들은 살면서 가장 끔찍했던 순간이었다고 입을 모읍니다. 신주원 PD입니다. [기자] 건물이 흔들리는가 싶더니 곧바로 천장이 무너져 내리며 시민들 머리 위로 잔해가 떨어집니다.
- “5·18 생존자들, 당시 사진 활용해 심리 치유”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트라우마를 사진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극복한 한국계 미국인 연구진이 같은 방식으로 5·18민주화운동 생존자들의 심리 치유에 나선다. 김태원 미국 플로리다대 상담심리학과 조교수(39·사진) 등 한국계 미국인 연구자 4명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는 24일 5
- “5·18 생존자들, 당시 사진으로 트라우마 치유” 연구진 나섰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트라우마를 사진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극복한 한국계 미국인 연구진이 같은 방식으로 5·18민주화운동 생존자들의 심리 치유에 나선다.김태원 미국 플로리다대 상담심리학과 조교수(39) 등 한국계 미국인 연구자 4명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는 24일 5·18민
- 9·11 생존자 암 발생률 급증…"아직 정점 안 왔을 수도" 2001년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주변에 있었던 생존자들 사이에서 암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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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
대홍수 덮친 네팔 누와코트서 소지품 챙기는 생존자들[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 중국, 난징대학살 만행 일본군 편지 공개…"패잔병 1만여명 살해" 중국 난징대학살 생존자들[신화=연합뉴스 제공][신화=연합뉴스 제공] 중국이 일본의 패전 81주년을 맞아 난징대학살 관련 기록물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 9·11 생존자 암 발생률 급증…"아직 정점 안 왔을 수도"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2001년 9·11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주변에 있었던 생존자들 사이에서 암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