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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선물 생일은 음력으로 8월 12일인데 뜬금없이 민선이가 운동하면서 생일 축하한다며 선물 가져옴 웬! 내 생일은 음력으로 8월 12일이야! 근데 놀랐다. 어떻게 내 생일 알았을까? 며칠 지나고 선물 받은 만년필에 잉크 장착 먼저 민선에게 고맙다는 손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손 편지 썼다.
- [7월 일상] 7.13~7.28 허씨가 끓여준 생일 미역국 작은 그릇이라 3그릇 먹었습니다 광복이가 꽂아준 초 스테고사우루스 케익이라고 합니다 허씨의 반성만 잔뜩 담긴 편지 이거... 반성문 아닌가요?? 생일문자 첫 줄부터 눈을 의심했다 내가...? 리를키리...???? 일단 감사합니다 저번 일상글에 진영휴게소에서 먹은 거 올렸는데 진영복합휴게소에서 하트 눌러줬다!!
- 회고. 못열던 상자를 드디어 열었다. 오늘 본가에 온김에 3년이상 못열어보던 오래된 편지 상자를 문득 열어봤다.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 생일 카드, 이사갈때 받았던 편지, 그리고 오래만났던 전남친구에게 받았던 편지까지.. 내 모든 추억이 있는 상자라...
- 7월의 시작 / 여름아이 생일 축하해 엄마. 오랜만에 딸램 편지 받았는데. 글자체만 아니면 내가 쓴줄... 내가 준게 너한테 다 들어있구나. 괜히 혼자 훌쩍인다. 내가 네 엄마가 되려고 세상에 나왔나보다 그런 생각이 문득 든다. 엄마가 손케잌 하나 없.......
- 햅삐뻘쓰데이 아빠를 위해 준비한 딸의 생일 선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의 OST '불꽃(炎)'을 피아노 연주로 선사해주니 기부니가 좋다. 케익은 요즘 대세인 포켓몬으로 먹음. 아내의 손 편지. 에스트로겐 분비 되는 감동이 밀려온다. 딸이 만들어준 클릭커ㅋㅋ 무음 키캡 클릭커ㅋㅋ 학교마치고 어디선가 구입해온 꽃ㅋㅋ 다컸네 우리딸.
- 1년전 둘째의 편지 엄마가 보석 사줄게의 결말 ❤️ 1년 전 학교 공개수업 때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이 있었는데 둘째가 편지를 하나 줬다. 1학년이라 내가 보석을 사준다고 적어서 웃었다. ㅋㅋ 1년 전 좌충우돌 소원 편지의 결말은 생일 선물로 완성 ❤️
- 389) 할머니의 일기<내게도 손자가 있어요> 생일 선물 치고는 대단한 것이었어. 편지를 쓰려고 생각한 것만도 기특한데 이렇게 멋진 내용으로 할머니의 마음을 흔들 줄은 정말 몰랐어. 눈물이 날 뻔한 것을 꾹꾹 눌러 참았지. 이런 편지 받아본 것도 얼마 만인지 기억도 아물거린다. 내가 처음 편지라는 것을 썼을 때는 초등5학년 국군아저씨께 보내는 위문편지였다.
- 내 생일 갤럭시가 내 생일을 어찌 안거지 ㅋㅋㅋㅋ 어디다가 내 정보를 적어놨는지 핸드폰에서 생일 축하 알림이 옴 고맙구나, 갤럭시 나 갤럭시 마니아야 ㅎㅎㅎ 이번 생일은 선물을 정말 많이 받았다 이거 뭐 로또라도 사야 하나 ㅋㅋㅋ 작년에 선물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편지 써줬던 우리 아들 정말 그게 마음에 걸렸나 보다 용돈 탈탈 털어서 자기가 살.......
- 4월 일상, 야구90% 생일10% 아침 9시부터 2시까지 5연강을 해냈던 나 그리고 4월 초 내 생일 을 축하해준 친궄ㅋㅋㅋㅋ 공동현관 호출하고 이미 왔을 시간인데 문 안열리길래 현관문 열었더니 혼자 초에 불붙이던 엄마랑 옛날 사진, 편지 구경하다가 내가 초딩 어버이날에 쓴 편지 발견ㅋㅋㅋㅋ 후..곧 또 어버이날인데 이번에도 편지로 때우고싶다❤️ 4월에 야구 덕질을 미췬듯이 했다(~ing) 준재마킹도
- 가을자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 남아서 오랜만에 크앜ㅋㅋㅋ 류억까 로그인 이슈로 둘이 먼저 시작 샹일 주간이어서 밖에서도 뭉치기 귀엽쥬 역시 운동해서 그런가 내가 제일 잘먹음,,건강한 돼지가 되어가는 중이랄까 뿌 라스트위크 넘 좋아유 서수에게 오랜만에 받은 생일 편지 넘 좋거든요 손편지의 진심은 항상 인턴 하기 전 교육 받으러 다닐때 점심마다 맛있는 거 먹기 교육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