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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경기도 재정위기라며 '김동연 책임론' 꺼낸 추미애 경기도의 재정 위기가 이재명-김동연 지사로 이어진 8년 내내 지속됐는데, 추미애는 왜 김동연 시절만 문제 삼느냐는 지적이다. 김민석 캠프는 지난달 27일 정청래 후보 등이 참석한 충북 당원 콘서트에서 한 대학생 당원이 참석자들에게 생일(출생월)별로 친정청래계(친청계) 최고위원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줄 것을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거를 왜 문제 삼는지 이 발상 자체가 너무 신기하다, 저는. ◇ 박성태> 하헌기 대변인님. ◆ 하헌기> 네. ◇ 박성태> 이걸 왜 문제 삼냐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 이후에 충청권 발표 난 이후에 지금 신천지 문제 계속 제기하고 있잖아요.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생일 1월부터 4월, 5월부터. ◆ 강수영> 그렇게 결정하면 이거는 이럴 수밖에 없어요, 예비 경선에서. ◆ 윤희석> 근데요. ◆ 강성필> 왜냐하면 제가 물어본 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새로 들어오신 분이 대변인 역할을 하면서 또 윤리위원까지 한다는 건 제가 봤을 때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게 문제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