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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에 좋은 날들..... [박노해] 쓰느라 나이가 들면서는 푸른새벽이 좋았어요 깨어나는 내 생의 아침이 떨림으로 생생하여 오늘처럼 서럽고 고독한 날에도 속도 없이 웃으면서 좋았어요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고 울어버린 내 생에
- 이번 생에 푸드스타일링은 없음을...... 이번 생에 푸드스타일링은 없어요ㅋㅋㅋㅋㅋ
- 내 생에 두 번 다신 기독교는 없다 / 26.8.20. 내 생에 두 번 다신 기독교는 없다 / 26.8.20. 내 생애 두 번 다신 기독교는 없다. 교회도 내로라하는 신실한 사람들이라하는 존재들도.
- 생에 대한 열망이 최고의 강장제다 생에 대한 열망이 최고의 강장제다. 나는 알고 있다. 자기 인생에 대한 믿음만큼 우리 자신을 북돋아주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의욕은 들쑥날쑥하다. 나는 그것을 생에 대한 열망이라고 부른다. 데카르트의 말처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삶을 움직이는 힘에 대해서라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 [신간] 박영해 장편소설 『우리, 다음 생에 만날까요?』 박영해 장편소설 『우리, 다음 생에 만날까요?』 ++ 책소개 ++ 45년 만에 묻는 질문 “왜 그렇게 떠났어요?” 잃어버린 시간을 추적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기억의 서사 ▶ 늑골에 새긴 말, 45년의 침묵을 깨다 박영해 소설가의 장편소설 『우리, 다음 생에 만날까요?』
- K.will - ‘내 생에 아름다운 (Acoustic Ver.)’ LIVE CLIP 출처: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채널
- 봉사의 기준 | 복 짓는 방법 | 다음 생에 좋은데서 태어나는 방법 10년 넘게 노숙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해온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삶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달 12일 자택에서 호흡 곤란을 겪다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안타깝게도 뇌사에 이르렀답니다. 하지만 생전에 이미 여
- 5차 목표 오늘은 상부장만 하부장은 다음 생에... 아점먹어도 힘이 안나서 구워둔 파운드케이크에 커피 한잔 마시고 이 악물고 시도해본다. 이 집의 CEO이자 청소부이자 시설관리팀이자 주방팀. 오늘도 출근 완료. 우리집은 상부장이 좀 좁다. 한쪽이 긴 창문이라 쩔수없음. 그릇은 많지 않은데 또 손이 가는건 그게 그거고 뭔가 위치를 좀 재배
- 병풍처럼 둘러싼 산 덕분에 더 이쁜 밀양 표충사 - 생에 처음 방문 집에서 가까운 절은 범어사, 통도사 정도라 감물리 라이딩을 그렇게 많이 가면서 한 번도 인지하지 못했던 절이 있었습니다. 밀양 표충사 자전거로 감물리 갈 때 늘 그 인근에 있지만 한 번도 안 가본 그곳을 휴가 삼아 가봤습니다. 표충사는 승용차 기준 4,000원의 주차비를 내고 들어갈 수
- 생에 가장 후회 되는 것 중 하나. 대학을 간게 잘 못이다. #후회 고등학교를 간게 잘 못이다.초등학교만 마치고 돈 벌었어야 했다, 정주영 회장님 처럼, 소학교만 마치고 산업전선에 뛰어 들었어야 했다. 최소 일찍이 중학교만 마치고 서울로 왔어야 한다. 적어도 고등학교만 마치고, 생업에 뛰어 들었어야 한다. 대학을 간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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