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후 4개월 해든이 사망' 친모 항소심 7일 시작 A씨는 지난해 10월 22일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4개월인 아들 해든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뒤 물을 틀어놓은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아동이 숨진 뒤가 아닌 학대 징후가 나타나는 단계에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해든이법' 개정안도 마련돼 국회 서영교 의원실에 전달된 상태다.
- 여름 밥도둑 열무김치, 이걸 넣으니 국물이 끝내줍니다 작년에 처음 매실장아찌를 담갔는데 아들 며느리가 맛있다고 다 먹고 아쉬워해서 올해는 깐 매실 5킬로나 담갔다. 새로 하는 요리는 늘 손글씨로 재료와 만드는 법을 꼼꼼하게 적어둔다. 일명 '유 세프 요리 교과서'다.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뉴스 코퍼레이션>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루퍼트 머독의 아들 제임스 머독 역시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도청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와 그 강력한 요구는 웬만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보다 더 파워 있는 루퍼트 머독조차 생애 최초로 의회에 자진 출두하여 생애 최악의 '굴욕'을 당하는 걸 피할 수 없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