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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태권도 金 추가 불씨 살린 송다빈… 문진호-강상현은 동메달
생애 첫 아시안게임(AG)에서 금메달까지 한 경기만 남겨뒀다. 함께 준결승에 올랐던 문진호와 강상현은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나란히 첫 AG 동메달을 품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에서 파테메 아흐마디(이란)를 라운드 점수 2-0(7-1, 2
- 겨루기 홀로 금맥…태권도 송다빈,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사수[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태권도 국가대표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해 사상 처음 '겨루기 노골드'로 대회를 마칠 뻔했던 한국을 구했다. 올랐다. 16강에서 올가 알도세리(바레인)를 2-0(15-0 11-0), 8강에서 라마 아보알루브(요르단)를 2-0(8-2 13-4)으로 꺾은 송다빈은 준결승에서 파테메 아마디(이란
- '기본교육' 내세운 정근식 "통학비가 현금성 지원? 부적절한 말" 지난 1일부터 두 번째 서울시교육감 임기를 시작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이란 기치를 내세웠다. 정 교육감은 '기본교육'을 강조한 까닭에 대해 "지금까지 무상교육과 의무교육이 지켜온 경계를 넘어, 헌법이 보장하는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생애 전 단계에서 실제로 누리게 하자는
- 트럼프, 대러 제재안에 '이란 추가' 압박…백악관 기류 바뀌나 이 법안은 고(故)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생애 마지막까지 추진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이란 제재 카드까지 얹어 공화당을 압박하고 나선 만큼, 미 의회의 제재안 처리 속도는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