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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오픈 공동 6위’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무산 ‘日 구와키 우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노리던 유해란(25)
의
도전이 아쉽게 불발됐다.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우승했다.이에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 2013년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메이저 3연승 대기록에 도전했으나, 공동 6위로 마무리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