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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남이섬, 생애 첫 여행 여행이라해야 하나. 잠깐 다녀온건데.. 암튼 폭염전. 6월28일 일요일. 나 53세 첨으로 다녀왔다. #남이섬 이란곳을 오전 8시쯤 일찍 출발 덥기전에 후닥 갔다와야징 넓은 주차장 (주차비 별도 내야함) 나중에 나갈때 낸다. 12시간 6천원 #남이섬입장료 얼마냐면 트립닷컴 가입하면 17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8)> 내 생애 최고의 여행 탄생의 날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오늘은 #내_생애_최고의_여행 이 탄생한 날이다. 사연은 나중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오늘 일정부터 소개한다. 오늘은 #예레반_남부_당일치기 로 #호르비랍_수도원(Khor Virap Monastery), #아레니_와이너리(Areni Winery), #노라방크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28)> 여행을 마치며 어제 과음으로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났다. 총무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아침을 차린다. 6월 25일, 오늘은 귀국 비행기를 타는 날이라 숙소에서 10시쯤 공항으로 출발하면 되는 일정, 시간이 될 때까지 방에서 빈둥거린다. 이번 여행을 돌이켜보면 늘 일행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사실 여행
- [여행+럭셔리] 비행기 타러 갔다가 파인다이닝에 마사지까지…생애 첫 일등석 라운지 체험기 [여행+럭셔리] 비행기 타러 갔다가 파인다이닝에 마사지까지 …생애 첫 일등석 라운지 체험기 홍콩 기점 운항 ‘캐세이퍼시픽’ 항공 샴페인부터 Mott 32 협업 메뉴까지 마사지 받으며 지난 7일 캐세이퍼시픽의 더 윙 일등석 라운지를 생애 최.......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2국 여행 (20)> 아르메니아의 마지막 밤 오늘 저녁 일정을 끝으로 아르메니아 일정도 끝난다. 돌이켜 보면 첫 계획엔 아르메니아가 8박 일정으로 예레반 시내 투어와 남부 타테브 수도원 투어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최종 계획엔 6박으로 줄어들며 앞의 일정이 빠지게 됐다. 어쩔 수 없는 조정이었겠지만 아쉬움이 따르는 건 어쩔 수 없다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24)> 카헤티의 주도 텔라비 시그나기를 떠난 차는 오후 4시가 넘은 시간에 #바토니스_치헤(Batonis Tsikhe, 영주의 요새) 주차장에 도착한다. #에레클레_2세_기마상 이 먼 길 오느라 고생했다며 반갑게 맞아준다. 말을 타고 큰 검을 든 위엄 있는 군주의 모습이라 어제 조지아 국립미술관에서 봤던 귀여운 아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23)> 카헤티의 보석 시그나기 오늘은 #카헤티(Kakheti)의 보석이라는 #시그나기(Sighnaghi)를 둘러보는 날이다. #사랑의_도시 로 알려진 곳이라 여행 오기 전부터 기대가 큰 곳이었다. 트빌리시를 떠나 신나게 달리던 차가 멈춘 곳은 시그나기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보드베_수도원(Bodbe Monastery)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27)> 카즈베기를 떠나 조지아 국립박물관으로 아침부터 신기한 광경을 본다. 아침 햇빛을 받은 #게르게티_삼위일체_교회 가 마치 조명을 받은 듯 반짝 빛난다. #푸시킨 의 시 #카즈베크의_수도원 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풍경이다. 가족처럼 둘러싸인 산 위에 높이 서 있는 카즈베크, 황제 같은 너의 당당한 모습이 영원한 빛에 싸여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2)>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여행 11일째, 오늘은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국경을 넘는 날이다. 이제껏 사용하던 미니버스도 기사도 모두 아르메니아로 바뀐다고 한다. 아침을 먹고 버스가 올 때까지 다소 시간의 여유가 있다. 호텔 옥상에도 테이블이 배치돼 트빌리시 시내 전망을 보며 가볍게 술 한잔하거나 차 한잔하기 좋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26)> 카즈베기 여행의 꽃, 주타 트레킹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총무가 방마다 다니며 깨운다. 아침 햇살을 받아 빛나는 카즈베크산의 모습이 장관이라 꼭 봐야 한다며. 어제 보지 못해 속을 태웠던 카즈베크산이 온전히 모습을 드러낸다. 게르게티 삼위일체 교회가 너무 작게 보이는 것이 흠이지만 여행 전 이미지로 봤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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