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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7월 생산 증가, 건설수주 대구 급증·경북 감소 발표한 '2026년 7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9.8%, 경북은 6.3% 각각 증가했다. 대구는 금속가공과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생산 증가를 이끌었다. 경북은 전자·통신과 1차금속, 화학제품 등이 늘었다.
- 기후1차관 "수도 요금 선진국과 비교해 싼 건 사실…중장기적 논의 사항" [대구=뉴시스]손차민 기자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물값이 선진국과 비교해서 싼 건 사실"이라면서도 수도 요금 현실화와 관련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니 중장기적으로 금 차관은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계기로 출입 기자단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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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 역사’ 39홈런 터트린 LG 오스틴, 2018 김재환·1998 우즈 기록도 넘본다
올해도 어느새 타율 3할-30홈런-100타점을 작성한 그는 장타력과 타점 생산 등에 있어 압도적인 기량을 펼치고 있다. 오스틴은 올해 특히 홈런 부문에서 개인 커리어하이를 새롭게 작성했다. 2024년 32홈런이 개인 한 시즌 최다홈런이었던 그는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9홈
- “산단 내 유휴공장 활용도 높여 기업 물류애로 해소해야” #지방의 한 산업단지에 입주한 A기업은 최근 생산 물량 증가로 추가 보관 공간이 필요해지자 외부 물류창고를 계약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대구 동구군위군갑)은 산업단지 입주 제조기업의 물류 애로를 해소하고 유휴
- 엘앤에프, LFP 양극재 첫 출하…CAPA 2배 확대도 추진 엘앤에프플러스는 이번 출하를 계기로 국내 LFP 양극재 생산 안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다.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부지에 총 338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LFP 전용 공장은 지난 5월 준공을 마쳤다.
- [사설]소부장 ‘증설전쟁’… 뿌리가 단단해야 진짜 ‘반도체 강국’ 서버 기판 등을 만드는 이수페타시스는 대구 공장을 증설 중인데, 올해 공장을 더 추가할지 검토하고 있다.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을 만드는 ISC도 인천과 베트남 생산 시설 증설 계획을 밝혔다.
- 한국앤컴퍼니, 삼성 라이온즈파크서 브랜드 체험 행사 [지디넷코리아]한국앤컴퍼니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한국 배터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체험형 팝업 행사를 열었다. 국내 전주·대전 공장과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생산 체계를 운영 중이다.
- 오비맥주 카스,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공식 파트너 참가 올해 행사는 지난 1일 개막해 오는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카스는 2014년부터 11년째 공식 맥주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생산 후 단 7일 이내의 맥주만을 제공해 한층 더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카스 레몬 스퀴즈’, ‘카스 제로’ 등 다양한 카스 라인업
- 관세청, 첨단전략산업 수출 지원 '원스톱 관세행정팀' 본격 가동 구체적으로는 반도체 및 바이오 클러스터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해 건설 장비와 생산 설비를 관세 과세보류 상태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하고,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원재료의 과세보류 범위도 서울, 부산, 인천, 대구, 전남광주 권역 5개 본부세관과 속초, 제주의 2개 세관이다.
- [이충재의 인사이트] 선거 이후, TK·호남의 두 풍경 삼성전자가 새로 짓는 반도체 생산 공장 부지로 광주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고, 현대차는 최근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첨단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에게 표를 몰아준 대구 지역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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