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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에이즈 재확산 위기"…트럼프 지원 축소가 결정타 이후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치료 사업은 재개됐지만, 상당수 예방 프로그램은 축소된 상태다. 미국이 지원을 줄이자 각국 정부가 자체 보건 예산을 늘려 HIV에 대응하고 있지만, 저소득국들은 재정 공백을 자체적으로 메우지 못하고 있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저런 모습 저런 수준의 사람들이 국민의힘 최고 지도부를 구성을 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 할 수 있는 거는 버티기밖에 없잖아요. 우리 여기서 그만두면 우리 정치 생명 끝이다. 우리 다음번에 활로를 찾아놓고 만들어 놓고 그만두더라도 그만두거나 쫓겨난다.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