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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추적] 민주 전당대회 후보 자격 '충돌'…보수 잠룡 5각 구도 친명계에선 친청계 최고위원과 정 전 대표의 입장이 다르다고 보고 "짜고치는 건가"란 반응을 냈고요. 【 기자 】 국민의힘도 대표 체제를 두고 밀고 당기기가 한창이다 보니 이런 관계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오늘도 장동혁 대표 거취를 놓고 충돌했습니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다시 대표 사퇴를 요구했는데요. 장동혁 대표 걱정하지마 이미 식물 대표야, 이러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 다 신경 안 써.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 얘기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빴을 말이긴 하겠죠. 장 대표 그만둬야 된다 51%, 장 대표 체제 중심으로 해야 된다 25% 이 정도 나오더라고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서정욱> 대표 보고 나가지 말라고 하면 정청래 정치 생명 끝나죠. ◇ 박성태> 혹시 서정욱 변호사의 대답은 거의 확정적으로 예측이 되는 부분인데. 사실이 아니라고 하거나 그래야 되는데 지금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는 모양새라 저도 걱정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장동혁 지도부는, 물론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국민의힘 많은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 사퇴하라고 이른바 쇄신파에서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럴 단계가 아니라고 보고, 스킨십을 만들어가는 단계고. 한동훈 의원도 적극적으로 계파 가리지 않고 만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내가 버텨줘서 이만큼 온 거다. ◇ 박재홍> 수치가 이렇게 나오는데. 객관적 데이터. ◆ 장성철> 환장하는 거예요. ◆ 서용주> 왜냐하면 생명 연장을 위해서 사실 본인의 권력 구조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윤석열과 손을 잡았잖아요. 윤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