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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군체'로 뉴욕아시안영화제 특별상 수상 전지현은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 사태를 다룬 영화 '군체'에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습니다. [화면출처 쇼박스 인스타그램] #전지현 #군체 연합뉴...
- "국내 유일 여성 무술감독? 여자여서 한계라는 말 두려웠다" 결국 건물 밖 시민들마저 대거 좀비화되고, 이 상황을 끝낼 방법을 알게 된 생명공학자 권세정(전지현)은 좀비들의 체액을 온몸에 바른 채 서영철에게 돌진한다.
- "'군체'의 앤트밀 장면, 소수의견 반영한 결과였다" 하나둘 좀비로 변하기 시작한 사람들 틈에서 생명공학자 권세정(전지현)과 생존자들은 건물 안 쇼핑몰 구역의 한 매장에 몸을 숨기게 되고, 거기서 괴이한 광경을 목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