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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인터뷰] "필요할 때 누구나"…'모두의 생리대' 확대 예정 <출연 : 김은주 수원시청 여성가족국장>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12개 시범 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접근성이 좋은 500여 곳을 중심으로 생리대 지급기를 비치했는데요. 그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 “돈 없어 못 쓰는 여성 없도록”…전국에 무료 생리대자판기 깐다 ,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서비스를 시작한다.성평등가족부는 6일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다.서비스는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과 같이 접근성이 좋은 공공시설 500여 곳을 중심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