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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카르보르 요새 (Oscarsborg Fortress) 독일 해군의 최신 중순양함인 German cruiser Blücher가 오슬로를 향해 진격하고 있었는데, 당시 오스카르보르 요새는 노후화된 시설이라 독일군도 큰 위협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 [흑역사의 전쟁] 불굴의 지도자 처칠을 불구로 만들 뻔한 영국 해군의 역대급 참사 <갈리폴리 전투> 3화. 처칠, 도박에 나서다 지난 삼개월 동안 중립과 참전을 놓고 연합군과 독일 사이에서 몸값 올리기에 여념이 없었던 오스만 지도자들로서는 독일인들의 책략에 휘말린 꼴이었다. 영국에게 쫓기던 독일 군함들을 공짜로 넘게 받을 때만 해도 카이저의 은총에 이런 꿍꿍이가 숨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었다.
- 오래된 부패는 죄책감을 마비시킨다 그것은 생각하지 않는 데서 자란다.” 독일 태생 미국의 정치 철학자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의 통찰은 오늘날 반복되는 정치 부패를 바라보는 데에도 깊은 의미를 던진다.
- 자정 너머 한 시간 l 헤르만헤세 l 엘리 독일 디더리히스 출판사의 대표 '오이겐 디더리히스'는 "이 책이 상업적으로 성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만큼 더 그 문학적 가치를 확신한다." 심어주었다고 한다. - 목 차 - 서문 섬 꿈 엘리제를 위한 알붐블라트 열병의 뮤즈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왕의 축제 말 없는 이와의 대화 게르트루트 부인에게 야상곡 이삭 여문 들판 꿈 독일
- (2509) 재테크 근황 2년간의 독일 생활을 되돌아보면, 가장 잘 해온 일이 재테크와 런닝이다. 2. 영어 또는 독어를 잘 하게 될 것이라고 계획했던 것은 전혀 이루지 못하고 있는 반면에 ㅋㅋ 생각하지 못했던 2가지 취미를 얻게 된 점은 큰 행운이라 할 수 있다.
- 최강1교시 김누리교수의 독일 교육 '독일 청소년의 80%이상이 소비할 때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데... 그들에게 "'소비'란, 지금 나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서 미래 생명이 살아갈 지구를 훼손하는 행위다." 독일 청소년들의 그 마인드 과연 우리나라 청소년과 국민들은 어떠한가? 쉽게 소비하고 쉽게 쓰고 쉽게 버리고 있지 않은지? 후세를 생각하지 않고.......
- 독서 벌레였던 히틀러 물론 그가 이렇게 방대한 책들을 모두 통독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의 효력에 대해 크게 실감했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다. 히틀러의 금란지교 친구였던 '아우구스트 쿠비체크'에 따르면 히틀러는 평범한 독일 젊은이들과 달리 대학 진학에 실패한 백수였기에 항상 자신이 타인에 비해 도태될까 늘 불안해하며 책을
- 넷텔러는 안전한가 - 독일 와이어파산의 여파 독일 #와이어 라는 회사의 파산 뉴스를 접하고 ... 뒷골이 싸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설마 넷텔러도..?? 뉴스 제목을 보니 독일 IT열등감이 낳은 참사란다. 넷텔러도 스크릴도 IT발전과 궤를 같이하는 회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독일청소년들, 교육정의 부정적으로 인식 국가별 교육동향 [독일] 독일 청소년, 교육정의 실현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자료출처 슈피겔 URL http://www.spiegel.de/lebenundlernen/schule/ 청소년의 47%가 모든 아동이 자신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우수한 교육을 받을 평등한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 [독일&두바이] 쾰른 성당 근처에서 야무지게 놀기 덩이정입니다:D 독일 두바이 포스팅이 아직 끝나질 않았어요ㅠ_ㅠ 한달 넘게 걸릴듯...ㅋㅋㅋㅋㅋㅋㅋㅋ 바빴던 덩이정과 남펴니는 사실 쾰른 주변에서 뭘 하고 놀지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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