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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파문' 이재영·이다영 자매, 한솥밥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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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프로배구 무대에서 다시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 구단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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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의 간판선수인 이다영이 2026-2027시즌 아제르바이잔 리그에서 투란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