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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보통날' (경상남도 남해 서면 장항해수욕장 스포츠파크 카페/커피 맛집) 따뜻한 색의 조명을 써서.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 이 테이블에 앉기로 하고. 자리를 잡아놓은 후. 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오기 전. 바닷가 구경을 하러. 잠시 바깥으로.
- [김영지 개인전 《잠재된 여정(Latent Passage)》] / 한벽원미술관 신관, 2026. 07. 09 - 07. 18 그것은 현실의 무게 속에서 지워졌던 감각들, 혹은 살아 있다는 느낌 자체를 불러 일으킨다. 그것은 명확한 형상이 아니라, 색의 숨결로만 존재하는 어떤 가능성이다.
- 북촌 삼청동 천이 바람에 날리고, 멋스럽더군요 '꽃우물갤러리' 전갑배(시립대 명예교수)교수님의 연구실겸 갤러리 계동길에서도 이름봤는데~ 북촌한옥마을 엽서가 전부 이 분 그림 멋스러운 문 독특한 색의 포토존이던데요 향수가게 좀 기괴한 느낌...다른 분들도 무섭다, 한마디 마을버스정류장에 예쁘게 핀 장미 분홍장미라서 귀하네요 도로쪽이 벽돌담이라 더 이쁜데 경쟁이 치열 삼청동이었습니다
- ┃강서구.명지동┃미분당 (포스코더샵 상가 쌀국수 맛집) 온통 우드우드한 느낌. 따뜻한 색의 조명까지.......
- 홋카이도 비호로 신사 풍등이 반겨주는 아름다운 신사 반겨주는 아름다운 신사였던 홋카이도 비호로 신사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이네요~ 홋카이도 렌트카 여행을 하신다면 추천 또 추천드린답니다^^~ 잘 정비된 길로 들어가는 양옆은 깊은 숲속 느낌 가득 신사의 입구 손을 씻는 곳이 다양한 색의 우산들과 바람에 따라 각자의 소리를 내는 풍등으로 가득한 절로 빠.......
- 유화 작품 데이지 꽃 그림 있던 캔버스가 제 손을 거치며 점점 색을 입고 빛을 머금고 이야기를 담아가는 과정이 참 신기했어요 물감을 짜는 순간부터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붓에 물감을 올려 캔버스를 스치는 그 느낌 부드럽기도 하고 묵직하기도 한 질감 겹겹이 쌓이며 만들어지는 색의 깊이 유화는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말을 조금은 알 것.......
- 피어날 때마다 놀라운 색 변신! 코랄작약 코랄참 판매 마치 꽃이 하루하루 메이크업 바꾸듯이 변해서, 한 포기에서 여러 색의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살짝 벌어지는 형태, 꽃송이 큼 → 진한 코랄핑크로 시작 → 오렌지빛 → 살구·아이보리로 빠르게 연해짐 → 색 변화가 더 크고 역동적 코랄선셋(Coral Sunset) 반겹~겹 느낌
- 광주 서구 상무지구 속마음 읽어주는 ‘오렌지 타로’ 가는 길에 붕어빵도 먹고 오뎅도 먹고 수다 떨면서 가니까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ㅎㅎ 오렌지 타로에 맞게 오렌지 색의 간판! 입구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있었다! 예전 아파트 상가 느낌 ㅎㅎㅎ 가게는 작고 깔끔했지만 나의 속마음을 잘 읽어줄 것 같은 느낌!
- 소노벨 단양 EAST 리조트 스위트 탑 숙박과 조식 아직도 이런 색의 세면대가 존재하는 군 ... 이런 느낌? 가까운 곳도 아니라 다른 지점만 갔었는데요 .소노.......
- 차근차근 으악 이상한 색의 고등어조림으로 시작 등 부분이 위를 향하게 했어야 맛있어 보였을 텐데 그래도 맛은 있음 소주.. 하지만 명불허전이었던 푸근한 느낌 폭식으로 마무리 속죄의 자유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