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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배 될 것" 저주받던 소녀, 일본 극우와 맞서 싸운 투사가 되다 의료와 교육 등 공공서비스에서 이 같은 차이는 두드러진다. 취업과 진학에 있어서도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흔하다. 뿐인가. 색깔 확실한 다큐를 만나는 귀한 자리 7월 14일 서울 홍대입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230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서 <호루몽>이 상영됐다.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서로 좀 다른 면도 있지만 정치적인 색깔 때문에 우리는 하나의 부족이라고 하는 게 지금 기독교의 주요 흐름입니다. 한국 기독교 보수 진영의. 학교에서 학생들을 모아놓고 교육 시간이니까 기독교적 교육을 시키면 되는데, 딱 좋은데 이게 보수 정권일 때하고 진보 정권일 때 다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