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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사랑 끝낸 최수영, 일본서 전한 근황…환한 표정 눈길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큰 응원을 받아온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며 1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정경호는 차기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를 준비 최수영은 오는 7월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학교
- 33년 공직 접고 상추 농사... "다들 말렸지만 지금이 더 행복해요" 퇴직 전 3년이란 준비 기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500여 평 농지를 구입해 200여 평 비닐하우스를 짓고 '유럽 상추'를 기른다. 쉴 새 없이 토하면서 녹두 삶은 물을 들이켰다. 위액까지 토해 내면서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 병원비가 무서워서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