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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표의 親文사람들이 염증을 내고 보따리를 쌀까말까 망설이고 있다. 지난 8일 새정치민주연합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장 인선이 안건이었다. 문재인 대표가 조은(69) 동국대 명예교수 임명안을 올렸다. 조 명예교수에 대한 추천은 새정치연합 의원들의 카톡방에서 공개적으로 받았다. 하지만 비주류 측이 뒤늦게 반대했다.
- 안철수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다" 안철수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다" ▲ [인터넷프레스미디어=정의철 기자]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여객선침몰사고대책위원장단회의에서 [인터넷프레스미디어=허관우 기자]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가 16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