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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 비리 끝나지 않는 이유는 ‘핏줄’ 탓?
서울 사립학교에 재단 간부 친ㆍ인척 대거 근무… 제도 개선 목소리 ↑ ▲ 사학의 교원
채용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아유경제=정훈 기자] 인사 문제가 툭하면 터지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생환 서울시의원은 지난 14일 ‘서울시 사립학교에 이사장 등 친인척 114명 근무’라는 제목의 보도 자료를 통해 사립학교 교직원 임용 실태를 고발했다.
blog.naver.com · 20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