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안철수 전직 보좌관 윤태곤이 쓴 글 ㅇㅇ 대통령 밀던 사람이 양보하고 허무한데 흩어지지 정당도 없고 아무 기반도 없었는데 그러다 새정연 들어가니 뜻이 안맞아서 또 흩어지고 그런 게 다 정치 인생 인거다 기반없이 시작했으니
- (막까는 뉴스) 재보선 결과에 대한 소고(악마의 변호인이 필요해 보이는 새정연) 보수가 교과서 국정화가 최몽룡의 자멸로 시작부터 좌초하고 있다. 왜 저런 사람을 대표로 내세웠는지 참 아쉽기만 한데, 이것은 차후 논란이 되면 다루어야겠다. 지금은 언급하기도 참.. 부끄럽다. 오늘은 진보진영에 대한 이야기만 해야겠다. 철저히 전략가의 입장에서 정치적인 편중이 없이 이야
- 새정연 장외투쟁 국민들은 민생을 외면하고 염병이 도졌다고도 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로 촉발된 역사 논쟁이 너 죽고 나 살자 식 막장 저질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내 편과 네 편, 찬성과 반대만 있을 뿐 대화와 토론은 찾아보기 어렵다. 박근혜 대통령은 방미 출국 전 지금 나라와 경제가 어려우니 정치권이 불필요한 논란으로 국론분열을 일으키기보다는 국민통합에
- 새정연, 천정배 박주선 이어 안철수도 떠나려 한다. 친노는 좋겠다. 정당은 대권을 잡기 위해 만들어 지는 것이고 대권을 잡기 위해 세력을 키우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이 모여들어야 한다. 그런데 총선이 7개월 앞으로 눈앞인데 총선을 앞두고 사람이 모이기는커녕 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고 있으니 그 정당은 이미 죽어가는 정당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 새정연 문재인 대표 정청래 호위군이 있으니 든든하겠오. 막말해도 되겠오. 새정치민주연합의 4.29 재보궐선거 참패를 놓고 문재인 대표 책임론을 제기하던 주승용 최고위원을 향해 옆자리에 있던 정청래 최고위원이 막말을 퍼부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지난 5월 8일 사퇴하지도 않으면서 사퇴할 것처럼 공갈치는 것이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주승용 최고위원을
- 새정연 문재인 대표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제안에 따라 명맥의 끝이 보인다. 아래 글은 원성훈 칼럼니스트 님의 “ 문재인, 친노수장 자리마저도 위협받나?” 제하의 글을 가슴ㅂ에 와 닿아서 퍼왔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고 굉장히 불합리하게 보여 지는 것이 하나있다. 합리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친문세력들의 행동패턴이 바로 그것이다. 친
- 국민들은 새정연 편이 아니고 고영주 이사장 편이다.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에 완패한 새정치연합 막말로 보복하려는 한심한 정당임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니 아무리 몸부림 쳐봐도 지지율 20% 즉 공수분자들만 지지하고 있을 뿐이다. 고영주 방문진이사장이 문제인 대표는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에 막말공격을 하면서 좌편향 된 한국사교과서 국정
- 투쟁이나 안철수 투쟁이나 안철수 그런데 투쟁이나 투사와 전혀 거리가 먼 안철수 의원이 새정연 지도부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하다가 참지 - 박원순 - - 반기문 - - 안철수 - 친이계의 벽이 있었다
- 새정연 문재인 대표 비노측에 공격받고 안철수 의원에 쫓겨 사면초가다. 국정감사를 통과한 새정치민주연합 내 주류 측과 비주류 측이 각각 통합행보와 혁신행보에 시동을 걸면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권경쟁의 서막이 오른 분위기다. 양측은 11일을 기점으로 각자 행보에 돌입하면서 당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신당파들의 발 빠른
- 새정연 띨띨이들이 방문진 고영주 이사장 씹다가 노무현, 문재인을 욕보였다. 곡식도 익으면 고개를 숙이고 달도 차면 기울고 사람도 성숙하면 점잔해 진다. 그런데 점잖하지 못하고 품격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면 앞뒤 없는 전차가 되가 좌충우돌하여 자기 자신 때문에 자신들의 주군을 욕보이는 경우가 있고 자식의 잘못으로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 새정치연합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