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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난세상 TV 새전북 신문사 기자인가, 앵무새인가… 받아쓰기 저널리즘의 민낯 앵무새도 부끄러워할 기사 예전의 기자는 현장을 뛰며 사실을 확인했다. 오늘날은 기자회견장을 뛰고, 배포된 자료를 옮겨 적는 것으로 취재를 대신하는 것은 아닌지 묻게 된다.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잉크도 마르기 전에 한 기사가 올라왔다. "권익현 부안군수, 모터뱅크와 갈등 넘어 상생과 지역
- 언론사 사내교육 새바람 2005년 12월호 언론사 사내교육 새바람_ 동아 저널리즘스쿨, KBS 집체연수, 새전북 사내대학 기자 재교육. 기자들은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