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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예불, 걸어서 경동시장, 세종 집, 8천보 걷기. 2026. 6. 2. 화요일. 맑음. 이유 없이 피곤하고 움직이기 싫어 운동도 안 하고 누워있다가 경동시장으로. 어느 집 장미가 탐스럽고 이쁘다. 나는 왜 가성비 제로의 삶을 사는 건지. 오랜만에 의욕이 생겨 걸어갔는데 아침 9시임에도 땀이 줄줄줄줄. 후회하며 걸었다. 매실이 잔뜩 쌓여
- 새벽 예불, 세종 집으로, 안성 휴게소, 홍원항, 섬덕회센타, 투썸 망고 빙수, 7천보 걷기. 2026. 5. 30. 토요일. 맑음. 새벽 4시 30분. 하늘만 봐도 오늘 무척 더울 느낌. 6시 세종 가는 길. 오늘도 역시나 안성휴게소에서 아침식사. 남편은 라면, 나는 우동. 주말이라 사람 많다. 해밀동에서 사전투표. 투표하고 홍원항으로. 금계국이 핀 도로는 어디나 아름답다. '
- [증도가 10강] 눈앞이 곧장 여래의 땅이거늘 스님들이 새벽 예불에 올리는 아침 예불 때, 종송 구절에 다음과 같은 게송이 있습니다. 千尺絲綸直下垂 천척사륜직하.......
- 경기도 사찰 여행 부처님오신날 가볼만한절 여주 신륵사 남한강 여주 출렁다리 여주 신륵사 신륵사 경기 여주시 신륵사길 73 관람 시간 : 06:00~18:00 입장료 : 무료 주차 : 무료 예불 시간 : 새벽 04:30, 사시 10:00, 저녁 18:00 *
- 벚꽃 가득한 청도 운문사 운문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93년에 발간된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 여행 답사기' 2권에서 운문사가 소개되었는데 운문사의 새벽 예불을 "여러 절 집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새벽 예불"이라고 극찬을 했던 사찰이라 호기심이 생겨 찾았던 곳이다.
- 4박 5일의 템플스테이 in 제주 약천사 둘째날_(2025.12.30) 5시 10분에 일어나서 호다닥 양치만 하고 (세수도 대충 쓱쓱) 5시 20분 새벽 예불 참석하러 호도도 ㅋㅋㅋㅋㅋ 일어나긴 잘 일어나지만 로딩이 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해서 ㅋㅋ 앉아서
- 주영규 전 농업경영인이안면 회장 새벽 4시부터, - 부지런한 사람은 새벽 3시부터 움직였다. - 밤 9시까지 잠시도 쉬지 못했다. 예불, 공양, 공부, 행선 등 하루 일과가 빠듯하였다.
- 해인사 백련암 새벽 예불 해인사 백련암의 새벽 2시 50분 기상 3시 10분 예불 오랜만에 백련암에서 맞이한 새벽 ... 어제 삼천배한 두 팀은 밤새 절하다 새벽 예불에 마칩니다.
- 해인사 백련암 1박2일 화두 수련하실 분 모셔요!^^ ~ - 11시 45분 점심 공양 후 ㅇ 원택큰스님 화두 법문 예정 - 3시 ~ 화두 드는 법, 좌선하는 법 - 7시 ~ 좌선, 요가, 대화의 시간 ㅇ일요일 새벽 예불 및 참선 정진
- 14 장성 백양사 템플스테이 다녀오다 - 2 ▲▲▲▲ 1편에서 이어집니다 ▲▲▲▲ 새벽 1시경 어찌어찌 잠이 들었고.... . . . 새벽 4시 20분에 알람이 울렸다. 예불 드리러 가는 뽀니의 뒷모습... 예불 드리러 들어가기 전에 시간 인증샷 찰칵 벌써 대웅전에는 불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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