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황당한 저주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2004년 영국에서 제작된 로맨틱 코미디 좀비 공포 영화로, 감독은 에드거 라이트이다. 좀비 영화계 금자탑인 1978년 영화 《시체들의 새벽》(Dawn of the Dead)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코미디 요소가 많고 사랑 얘기도 엮여있어서 개봉시 홍보 문구가 "RomZomCom(로맨스좀비코미디)"였다. 내용상 서로 연관성은 없으나 모두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코르네토가 등장하여 Three Flavours Cornetto로 묶여 불리는 코미디 영화 삼연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세 작품은 에드거 라이트가 연출하고, 라이트와 사이먼 페그가 공동 각본을 썼으며, 니라 파크가 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영화에서는 피와 좀비를 상징하는 빨간색 딸기맛 시럽이 첨가된 코르네토를 먹는 장면이 등장한다.

감독
에드거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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