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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하루 저녁메뉴 부대찌개 한상으로 지친몸을 위로하다 "엄마 ..내가 새벽알바 갈터이니 ..엄마일 보세요?" 라고 말이다. 생각도 못한 아들의 태도에 감사하고 고마움이 절로 ...1! 정신없이 그리 시작하는 나의 알상의 시간이다.
- 2025.9월-2(홍이네,황오당,폭군의쉐프,새벽러닝,새한빛약국,어른의기분관리법,다올장독생아구찜,제주하멜) 2025.9.6 새벽알바 출근했다가 퇴근하고 본업 출근함 주차장 가려다 혹시나 한바퀴 돌았는데 완전 명당자리에 주차했다 이렇게 가깝게 주차한게 너무 뿌듯해서 오늘 출근한 사람들한테
- 나의 아저씨..나의 키다리아저씨 내 기분좋고 원동력이 되었던 어린시절 그리고 개망나니같던 슴살의 술여행들 사실 글케 놀지도 않았다면 새벽알바,회사,또 알바 못버텼을지도 모르겠다 지금 호호호 거리며 괜찮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