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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사 칼럼] 김경숙의 NP일기-“뉴욕에서 불러보는 사모곡”
엄마 말씀에 의하면 내가
밤
9시에 태어났는데, 낮에 태몽을 꾸셨단다. 그 태몽은 귀여운
새끼
호랑이
세 마리가 나무 위에 올라가 놀고 있는 꿈이었다.
blog.naver.com ·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