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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아까 말씀하셨듯이 땡전 뉴스도 나오고 90도 인사 그거 제가 물어봤잖아요, 언제까지 할 거냐고. 답 못 하시잖아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런데 어제 대통령의 표정, 정청래 대표의 인사 각도, 여러 얘기가 있었습니다. 일단 김종혁 최고위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 김종혁> 저는 부른다. 어떤 어려운 상황 같은 거 있을 때 야, 그런 거 다 극복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지. 근데 여기서 얘기하는 꽃을 흔드는 건 바람이잖아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표정은 별로 안 좋았고 다른 분들에게는 별 말도 없이 그냥 바로 차 타고 가셨잖아요. 그럼 본인의 심정은 충분히 표현한 거다. 그러니까 당청 갈등 그리고 당 대표의 대통령에 대한 90도 인사 근데 여기서 또 나오지 말아야 할 단어 당무 개입이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런 차원에서 이 트럼프라는 인사. 그리고 한국의 보수 개신교 인사들의 어떤 네트워크이라고 하는 게 정말 수면 아래에서 우리가 모르게 뭔가가 있구나라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 김완> 도지사가 전당대회에 이렇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내는 상황 자체가 굉장히 좀 이례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