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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대형 상황판 전면 교체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대형 상황판을 18년 만에 전면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 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성동구 전역에 설치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
- [8·13 공급대책]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택신속공급회의 신설…공급 상황판 설치"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13일 정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며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주택 신속 공급 점검회의 신설 및 주택 공급 상황판 설치 계획을
- [횡설수설/신광영]땡볕에 ‘인간 받침대’ 저수지 관리를 담당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장이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한참 설명하는데, 상황판 뒤에서 남성 2명이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장 대표는 “상황판 뒤에 사람이 있는지 몰랐다”고 사과했다. 당시 상황판과 장 대표의 거리는 1m 남짓이었다.
- [사진] '34도 폭염'... 야당 대표 보고도 중요하지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뒤에 쪼그려
- "폭염 속 '인간 지지대'"...장동혁 측 "뒤에 사람 있을 줄이야"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 장동혁 가뭄 현장서 '인간 받침대' 논란…"직원들께 죄송" 그런데 현장 브리핑 과정에서 상황판 뒤에 숨어 있던 농어촌공사 직원 2명의 모습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 장동혁 가뭄현장 방문때 ‘인간받침대’ 논란 받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이어졌다.장 대표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6선 조경태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여름 뜨거운 뙤약볕 아래, 위대한 대한국민 주인을 상황판
- 장동혁 가뭄 현장서 ‘인간 받침대’ 논란…“의원 자격 없다” vs “몰랐던 일” 받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이어졌다.장 대표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6선 조경태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여름 뜨거운 뙤약볕 아래, 위대한 대한국민 주인을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