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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살던 동창 상해치사 20대 2심…공소청 "항소 기각을" 대전고법 제1-3부(부장판사 장정태)는 4일 오전 10시 20분 316호 법정에서 상해치사, 상해, 폭행 혐의로 기소된 A(23)씨의 항소심 1차 공판을 심리하고 결심 절차를 이어갔다
- "청소 안하냐" 함께 살던 동창 '상해치사' 20대, 징역 6년 기자 = 함께 살던 동창이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19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김병만)는 상해치사
- 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피해자…상해치사 피고인 항소심 내달 선고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는 15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28)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 공소청, 할아버지 숨지게 한 20대 손녀 징역 5년에 항소 공소청이 항소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공소청은 존속 상해치사 혐의로 노모(24)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사실오인과 양형부당을 이유로 이날 항소했다
- 길거리에서 연인 밀쳐 숨지게 한 30대…상해치사 징역 3년 대구지법 형사11부는 10일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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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동 환자 폭행치사 60대…징역 6년 선고
청주지법 충주지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69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폭언·폭력 갈등 끝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손녀…1심 징역 5년 선고받았습니다.오늘(23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최경서 부장판사는 이날 노 모(24)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노 씨에게 살해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존속 상해치사
- '효고현 여대생 사망사건' 40대 남성, 2심서 징역 12년…형 가중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살인 혐의 대신 상해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 [단독] 주점에서 만난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도주 2시간 만에 긴급체포 주점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손님을 폭행해 숨지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강원 평창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A 씨는 어제(27일) 밤 8시쯤
- 만취한 여친 밀쳐 콘크리트 바닥에 '쿵'…숨지게 한 30대 2심도 실형 술에 취한 여자친구를 넘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오늘(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고법 제1-2형사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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