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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 손가락 물어 절단했는데…중상해 아닌 상해죄, 왜? 회식하던 중 지인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챗 GPT 생성 이미지)광주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정호)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21일
- 일반인 기절시킨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합의했어도 상해죄 가능"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유튜브 방송 도중 출연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가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유튜브 채널 '법무법인대한중앙TV'에 일반인에게 '길로틴 초크' 기술을 걸어 기절시킨 격투기 선수 A씨의 처벌 가능성을 분석
- “교도소 문 나선 지 열흘 만에 또…” 편의점 털고 유치장서 경찰 폭행... 상해죄 등으로 복역한 뒤 출소한 지 불과 열흘 만에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치고, 체포돼 수감된 경찰서...
- 일반인 목졸라 중상 입힌 '조폭' 출신 유튜버…예상 처벌 수위는 조 변호사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유튜버인 주동자가 피해자에게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상해죄)로 불구속 송치됐다"며 "사건 이후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해 법원이 구속영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