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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상하이 여름 날씨 덥고 습하더니 태풍까지 와버린 날씨 기록 바깥활동이 없다보니 더욱 날씨를 모르고 지냈다 하지만 며칠 전부터 상하이시에서 알림문자가 오고 위챗 공식계정에도 태풍주의 기사가 뜨길래 지난 태풍정도로 생각했는데 이번은 아니었다 상하이방
- 김정민 박사 비판] 김정민의 오류- 중국이 다 같은 편이다. 군인귀태같은 등신들은 아는척하면서 날무시하려고 , 태자당,상하이방 ,공청단 이렇게 파벌있는거 저도 알아요 라고 내 위에 설려고 건방지게 시불인다. 좆까네 뉴스에 나온저걸믿나?
- 가을, 독서의 시간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10.16] 날씨가 쌀쌀해지며 바야흐로 가을에 접어들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로 독서의 시간이라 예로부터 불려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선인(先人)들은 매력적인 표현으로 우리에게 독서를 끊임없이 격려한다. 등화가친(燈火可親)의 유래 우리가 가을이 되면 매스컴을
- 중국을 이끈 사상가들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9.20] 예로부터 중국은 다양한 사상들을 기반으로 크고 작은 발전을 이루어 왔다. 유교의 기틀을 마련한 공자부터 신해혁명을 주도한 쑨원까지, 과연 어떤 사상가들이 중국 사회의 발전을 이끌었는지 알아보자. 도덕과 예의 ‘공자(孔子)’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
- 상해한국학교, 뤄양 외고 교류방문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11.9] 한중 관계의 다리 '학생 민간 사절단' 지난달 31일부터 2일, 상해한국학교(교장 신현명)의 26명의 학생과 4명의 선생님은 중국의 7대 고도(古都)인 뤄양(洛阳)에서 “뤄양 외고 교류방문”을 진행했다. 상해한국학교는 2013년 뤄양화양국제학교와 MOU
- 세계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제학자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10.18] 예로부터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며 국정의 한 축을 담당했이던 경제는 개인의 삶과도 밀접한 관련을 맺어왔다. 인간의 합리적 삶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는 점차 학문으로 발전하게 됐고, 수많은 이론들을 양산하며 경제학은 체계화된 모습을 갖췄다. 과연 어떠한 경
-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10.18] 홍링진(红领巾) 무엇인가? 오후 4시 반, 수업 종료를 알리는 종이 울리자마자 교문에서 아이들이 쏟아져 나온다. 특이하게도 모두 같은 색의 스카프를 목에 매고 있다. 교복은 달라도 중국학교라면 모든 학생들이 빠지지 않고 착용하는 것. 그게 붉은 스카프
-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10.15] 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회의 오는 10월 18일 중국공산당 전국대표회의(당대회)가 개최된다. 이번에 열리는 당대회는 제19차 당대회로 2012년 18차 당대회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대회다. 당대회는 1921년부터 계속 이어져 왔다. 당시 중국공산당
-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조어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9.30] 신조어로 보는 중국 사회현상 각 나라의 신조어는 그 나라가 처한 상황과 최근에 주목 받고 있는 사회 현상 등을 알 수 있다. 중국의 신조어를 통해 중국의 사회 이슈에 대해 알아보자. 小目标(xiǎo mù biāo) 중국 완다그룹 회장인 왕젠린(王健林)이
- 인공지능(AI), 항저우가 접수한다 [상하이저널, 상하이방] [상하이저널, 2017.9.27] 조용한 복도에 은은히 기계음이 퍼진다. 하얀 가운을 입고 안경을 코밑까지 내려쓴 연구원들이 대형 스크린을 마주보고 무언가를 받아 적는다. 알 수 없는 수식이 가득 담긴 데이터가 스크린에 떠오르자 연구원의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프랑켄슈타인이라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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