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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안 떠나는 상어 '부캉이'…"그냥 두자" vs "바다로 보내야"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내보내는 것을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 "굳이 보내야 하느냐"는 반론이... 좁은 인공 수로는 상어의 서식지인 넓은 바다와는 환경이 많이 달라 장기간 방치될 경우 건강이 나빠질 수 있고 폐사...
- ‘잘 가’ vs ‘그냥 두지’…상어 ‘부캉이’에 엇갈린 시민 반응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작업이 실패하면서 이를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먼바다로 유도하는 구조작업이 진행된 가운데 부캉이가 유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부캉이 왜 내모나”vs"건강 염려"…북항 상어 두고 시민·네티즌 '갑론을박'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18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는 문제를 놓고 시민들 의견이 분분하다.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에 머물고 있는데 왜 굳이 내몰려고 하느냐’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장기간 좁은 수로에 머물 경우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외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