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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DMC 랜드마크 용지, 다시 시장으로…20년 만에 주인 만날까 약 20년간 주인을 찾지 못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핵심부지인 ‘DMC 랜드마크 용지’가 다시 시장에 나온다.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10일 상암동 1...
- 상암랜드마크용지, 다시 주인 찾는다…12월10일 마감 예정가 9241억원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마지막 핵심부지인 'DMC 랜드마크 용지'가 다시 주인을 찾는 자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DMC 랜드마크 용지 개발사업을 토대로 '글로벌 톱 3 서울' 도약의 핵심거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마포구 상암동 1645번지(F1
- 건축미 강조한 상암동 사옥으로 이전했다가 풍파 겪은 기업들 상암동 사옥에 대한 풍수적 관심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중심에 위치한 한샘 상암사옥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