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상실수업, 슬픔을 이해하는 삶의 태도 한 달 동안 ‘슬픔’을 주제로 책을 읽고 있다. 그 시작으로 선택한 책이 《상실 수업》이다. 이 책은 모든 슬픔이 어떤 형태로든 ‘상실’이라는 통찰에서 출발한다. 슬픔을 상실로 치환하는 관점은 새롭고도 설득력 있다. 우리는 슬픔을 느낄 때, 항상 무언가를 잃었을 때였다. 특히 가장 깊은
- 비바람 불어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 상실수업 =
- [좋은글]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 '상실수업' 중에서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 [나부랭이의 독서리뷰] - 상실수업 상실 수업 작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데이비드 케슬러 출판 이레 발매 2007.04.04 리뷰보기 [도서]상실 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데이비드 케슬러 공저/김소향 역 인빅투스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죽음 이후의 상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를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