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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명청대전' 프레임, 대단히 비겁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4일 "있지도 않은, 실재하지 않는 '명청대전'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당원들을 갈라치기하고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것은 대단히 비겁한 행위"라고 그러면서 "'명청대전' 프레임 공격을 중지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며 "당원 주권 정당, 1인 1표의 힘으로 정청래가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체 내용보기
- '민주당 하나, 국민의힘 하나' 기초의회 나눠먹기 판을 깨라 굳이 자기 당 후보끼리 표를 쪼개며 위험을 감수하느니, 상대 당과 사이좋게 한 자리씩 나눠 갖는 쪽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2인 선거구로 만들어두고 양당이 각각 후보를 1명씩만 공천하면, 치열한 표 계산이나 정당 간 경쟁을 할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 與당권주자들, 최대 승부처 호남서 '연고' 앞세워 구애 임 후보는 "비례성이 보장되는 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지금 당장 시작하자"며 "비례성을 보장하고, 사표를 줄이며, 영남의 합리적 중도층의 지지를 받고, 청년과 여성 함께하는 정당 만들자"고 일부 지지자 사이에서는 상대 후보 측 연설 도중 "거짓말", "배신자"라는 야유가 간간이 나오기도 했다.
-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회사 직원들도 정당 지지와 상관없이 강제적으로 민주당에 입당하고 당비를 냈다. 2021년 7월 직원들끼리 나눈 SNS 메시지를 보면 한 직원은 '민주당 때문에 자살일보직전 특히 당내 경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오영훈 전 지사) 측에도 입당원서가 전달된 것을 알고 기분이 매우 나빴었다"고 해명했다.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상대 후보가 바로 재질문하거나 반박할 수 없는 구조에서 일부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벌할 수 없다는 게 대법원의 논리이기는 했는데 그러니까. 이게 정당 정치 문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전당대회 과정 내내 어떻게 보면 정당 정치의 퇴행을 거의 막장 1인극 비슷하게 보여줬는데. 그 정당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생각해서라도 저분이 1등을 하지 않는 결과가 조금 더 바람직할 것 같은데, 결과는 1등을 할 것 같아요. ◇ 박성태> 결과는 1등.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갑자기 임태희의 상대 후보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데. ◇ 박성태> 안민석 후보요. ◆이진숙> 안민석 후보. 그건 무슨 뜻이냐 민주당이 정당 운영을, 당 운영을 보다 안정적으로 해왔다는 뜻이고 국민의힘의 경우에는 걸핏하면이라는 부사를 쓰지는 않겠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민주당에 비교해서 볼 때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성태> 신동욱 최고위원은 당시 논란이 되자 그거는 그냥 상대 후보에 대한 덕담 비슷하게 인사치레로 한 말이다라고 입장을 냈었거든요. 그러면 정당 해산이라는 길까지 가지 않았을까요?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당이 무슨 조치를 했죠?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기자 오랫동안 하셨지만 정당 지지율이 45에서 50 사이를 많이 했습니다. 높은 겁니까? 낮은 겁니까? ◇ 박성태> 높은 건데 상대 당이 장동혁 대표가 선거 전에 워싱턴 가고 여러 가지 또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이런 상대적인 평가도 들어가 있어요. ◆ 정청래> 당연하죠.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김은지> 결과적으로는 말씀하신 것처럼 민주당에 대한 꼰대의 정당 이미지가 특히 2030 사이에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게 결국에는 상대 후보인 김민석 의원이나 송영길 의원이 당대표 이용해서 대선 나가려고 하는 거냐 이런 공격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또 한쪽에서는 당대표를 이용해서 대선까지 나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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