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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삽교호 바다공원서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17일 결선 등[당진소식]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경연은 지난 9월과 이달 두 차례 본선 경연을 거쳐 진출한 최종 6팀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운영되고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HOOK'과 '라스트포원'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불꽃쇼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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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본선, 삽교호 드론라이트쇼와 함께 열린다
본선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본선은 19일 오후 6시 40분, 2차 본선은 10월 3일 오후 7시 1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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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관광 대전환 비전선포 "더 오래 머물고, 경험하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시민과 관광객 3만 8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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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 도래 시작…정부, 조류독감 선제 방역 돌입
일부 겨울 철새가 이미 국내에 도래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한강 하구, 시화호, 삽교호 등 3개 지역에서는 물새류가 2만3893마리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53.1% 증가했다.